AI 디지털교과서 1년 — 아이에게 소학(小學)이 먼저인 이유
AI 디지털교과서가 ‘교육자료’로 바뀐 2026년, 830년 전 아동 교육서 소학(小學)의 순서로 다시 읽습니다. 채택률 32.3%의 숫자와, 도구보다 먼저 배울 세 가지 습관.
AI 디지털교과서가 ‘교육자료’로 바뀐 2026년, 830년 전 아동 교육서 소학(小學)의 순서로 다시 읽습니다. 채택률 32.3%의 숫자와, 도구보다 먼저 배울 세 가지 습관.
대학(大學)의 수신으로 AI 시대를 읽습니다. 도구가 강해질수록 왜 쓰는 사람의 그릇이 중요해지는지 — 격물치지에서 수신까지, 오래된 공부론의 현재적 의미.
주역의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로 AI 시대의 변화를 읽습니다. 3천 년 전 변화의 고전이 기술 격변기를 사는 우리에게 건네는 말 — 변해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것.
AI에게 물어도 되는 것과 사람에게 물어야 하는 것의 경계를 생각합니다. 정보와 마음, 정답과 선택 — AI 시대에 더 소중해진 사람의 자리에 대한 칼럼입니다.
AI 시대 배움의 방향을 논어에서 찾아봅니다. 학이불사즉망 —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어둡다. 답이 쏟아지는 시대에 2,500년 전 문장이 왜 다시 유효한지 이야기합니다.